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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빅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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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빈이의 꿈 | 군포 빅스 농구단





안녕하세요.

장애인 운동선수의 꿈을 응원하는 몰드브릭입니다.


저희는 사회적으로 열악한, 장애인의 환경을 개선시키고자 모인 대학생 팀입니다.

그들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바르게 나아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몰드브릭 대표: 김우서) 20살 때까지, 수영선수 였습니다. 

운동선수로서 활동을 하며, 정말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장애인 선수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경제적인 지원은 물론, 운동할 장소조차 마땅치 않았습니다. 

또한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그들의 시선으로 운동을 지도해 줄 사람이 부족하다 라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아직은, 알게 모르게 남아있는 사회적인 차별적 시선들도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그러한 환경들로 인해서, 장애인 선수들이 꿈을 놓아버리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더이상, 그들이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 선수들이 아직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저희는 그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해 응원할 것 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자신의 꿈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몰드브릭의 두번째 걸음에 동행해주세요.


* 해당 펀딩의 순수익금은 

모두, 군포빅스 농구단을 위해 기부됩니다.



안녕하세요. 군포 빅스농구단입니다.


군포 빅스농구단의 선수들은 모두 지적장애인으로, 16명의 친구들이 함께 뛰어놀며 농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각자 품고있는 아픔을 치료하기 위해 시작한 농구는, 이제 그들에게 하나의 생활이 되었고, 꼭 없어서 안되는 꿈이 되었습니다. 다 같이 모여서 일주일에 두 번, 두 시간 정도 할 수 있는 농구가, 그들의 세상에서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더이상 농구를 못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훈련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한 것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지적 장애인에겐 직업이 없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금제도도 없습니다.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군포 장애인 사회복지관에서 노력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꼭 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닌,당당한 한 명의 사람으로서 일을 하고 취미활동을 즐기며 꿈을 꿀 수 있는, 그러한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군포 장애인사회복지관에서는 군포 빅스농구단을 창단하여, 그들이 좋아하는 농구가 직업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쓰고 있습니다. 농구선수 활동을 통해 정당한 급여를 받으며,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군포 빅스농구단의 꿈을 향한 걸음에,

저희와 함께 동행해주세요.


서포터 분들의 응원이, 조금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힘이 됩니다.